이지혜는 "해체하고 나서가 최악의 상황이었다.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너무 어렸고 할 줄 아는 게 없었다"고 고백했다.
예능도 맞지 않아서 홀로 울면서 힘들었던 시기를 보낸 이지혜를 친한 언니 백지영이 도왔다고.
이지혜는 "계속 안 되니까 앨범을 안 내줬다.음반 활동을 해야 하는데 투자가 안 됐다.그래서 (백)지영 언니한테 상황을 말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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