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는 신정택 총동문회장(세운철강㈜ 회장)이 대학 발전과 개교 80주년 기념사업 지원을 위해 발전기금 3억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로 신 회장이 모교에 전달한 누적 발전기금은 18억9400만 원에 이르렀다.
◆ 지역 산업 이끈 기업인, 사회 환원도 앞장 신 회장은 1978년 세운철강㈜을 창립해 회사를 지역 대표 철강기업으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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