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은 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 대한 작전을 중지한다고 선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이스라엘과 이란은 즉각 발포를 멈춰야 한다"고 요구한 지 약 1시간 만이다.
이란군을 통합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는 이날 이란 언론들을 통해 낸 성명에서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에 고통스러운 대응을 가했으며 이란군의 작전 중지를 선언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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