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만 해도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며 '재선거' 외에 다른 구호를 외치지 말라는 목소리가 컸으나, 반나절 사이 분위기가 바뀌면서 시위대 모두가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있었다.
'부정선거'를 주장하게 된 까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윤어게인' 세력이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
그런 중에도 재선거를 강조하는 시민과 부정선거를 강조하는 시민 간 논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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