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들과 함께한 실천하는 의사, '이윤보다 생명'을 외친 보건의료 운동가.
국내 보건의료운동의 주요 계기마다 우 전 대표가 있었다.
이곳은 1988년 노동자의 건강에 관심을 가진 의사들이 세운 1차 의료기관으로, 고인이 암 진단을 받은 뒤인 지난해 9월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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