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7일(한국시간)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두고 수비진 보강을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왼쪽 풀백 포지션을 강화하려 하고 있는데 발데 영입을 추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조르디 알바에 이어 주전 레프트백을 장악한 뒤에는 핵심 수비수로 자리매김하며 입지를 굳혔다.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공격진 개편을 위해 자금 확보가 필요하다.이미 앤서니 고든 영입을 위해 7,000만 파운드(약 1,432억 원) 계약을 체결했고 훌리안 알베레즈 영입도 진행 중이다.이 때문에 바르셀로나는 적절한 제안이 들어오면 발데의 이적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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