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버용 반도체 기판 수요가 급증하면서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실적 개선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이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현재 AI 기판 시장은 주요 미국 대형 고객사들이 설비투자 지원, 장기공급계약 등 우호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는 고객사의 수요가 과거와 달리 단기 주문을 넘어 메모리 반도체 산업과 유사하게 장기 생산능력 확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사진=LG이노텍) 삼성전기는 최근 베트남 생산법인 추가 투자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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