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이 8일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사고 현장을 찾아 보수?보강공사 진행사항과 방문객 안전을 점검하는 한편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와 구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방문과 안전관리 대책 회의는 구청장 업무 복귀 후 첫 공식 일정이다.
오후 5시에는 중회의실에서 열린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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