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엔비디아와 HBM4·파운드리 협력···결과로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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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엔비디아와 HBM4·파운드리 협력···결과로 보여줄 것"

삼성의 반도체 사업을 이끄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이 엔비디아와 HBM4 공급과 파운드리 협력,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와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협력 확대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단기 공급 대응과 중장기 공동 개발을 병행하겠다는 입장이다.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전영현 부회장은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HBM4·파운드리 등 반도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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