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수소발전 입찰시장 개설 물량을 청정수소 연간 500GWh(기가와트시), 일반수소 연간 930GWh로 정하고 관련 고시를 10일 입법예고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2023년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수소발전 입찰시장이 개설됐다.
구체적으로 일반수소 발전 입찰시장은 2023년 6월, 청정수소 발전 입찰시장은 그보다 1년 늦은 2024년 5월 개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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