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인 콘퍼런스는 한국과 프랑스의 음악 전문가 및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양국 음악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세션에는 스웨덴 출신 K팝 음악 프로듀서 알렉스 칼슨, 프랑스 출신 싱어송라이터 에이미 가디아가와 타라파 사흘룰 키즈 카타나 레코드 대표, 정창윤 살폿 뮤직 그룹 대표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그는 “검증된 팬덤이 존재한다는 점이 K팝이 수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이라면서 “한국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는 게 스트리밍 성과를 얻는 데 있어서도 효과적이라는 인식이 생겨났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