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했다.
이 후보 측은 8일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중앙선관위에서 인천시교육감 선거에 대한 선거 소청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한 표가 흔들렸다는 의문이 제기됐다면 후보자는 침묵할 수 없다"며 "선거 결과를 감정적으로 부정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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