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역차별하는 중앙 정부의 ‘5극 3특’ 재검토 및 인천지역 공공대책기구를 구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어 “선거용 논란을 피할 수 있는 지방선거도 끝났으니, 이재명 정부의 인천 공공기관 이전 및 공항 통합 등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때”라고 덧붙였다.
특히 인천경실련은 인천의 여야 정치권은이 ‘인천 위기, 인천 홀대’ 극복과 인천 사수를 위한 공동대책기구를 조속히 구성해 강력한 대응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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