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맞잡은 엔비디아와 네이버…선물보따리 푼 젠슨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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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맞잡은 엔비디아와 네이버…선물보따리 푼 젠슨 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해진 네이버 의장을 만나 양사의 협력 관계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네이버는 아시아 최초로 엔비디아의 GPU를 도입해 슈퍼팟(SuperPOD)을 구축한 기업이다.

또한 네이버가 축적한 대규모 GPU 클러스터 구축과 AI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DSX와 접목함으로써 기술 제휴를 고도화하고 사업성과 효율성을 개선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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