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4일 북한 평양 중앙청년회관에서 개막한 제24차 평양 봄철 국제상품전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북한이 자체 생산한 ‘진달래’ 휴대전화를 둘러보고 있다.
한국은행 추정에 따르면 북한 경제는 2024년 3.7% 성장해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한국 싱크탱크들은 이후로도 성장세가 이어진 것으로 본다.
북한은 우크라이나 전선에 1만 5000명 넘는 병력을 보냈고, 무기 판매로 2023년 여름부터 지난해 말까지 100억달러(약 15조4860억원) 이상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국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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