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도내 해수욕장에 대한 수질 안전성 검사에 나선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1일부터 도내 해수욕장 26곳을 대상으로 수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정금희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정확한 검사와 체계적인 수질 관리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해수욕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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