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배 부총리는 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와 엔비디아가 보유한 컴퓨팅 인프라의 국내 구축 가속화 및 국내 피지컬 AI 생태계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얘기했다.
또한 엔비디아의 베라루빈 기반 AI 팩토리 도입, 국내 산학연과 피지컬 AI 협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배 부총리는 대한민국의 독자 AI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PEC 협력 시 약속한 GPU 26만장의 차질 없는 도입 및 엔비디아의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인 베라루빈 NVL72 기반 AI 팩토리를 연내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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