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FLNG는 앞서 예비 작업 계약을 맺고 공정을 진행해온 설비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FLNG 건조는 레슨런드 시스템 적용을 통해 설계에서 시운전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의 표준화'를 세계 최초로 실현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삼성중공업은 FLNG 표준화 경험을 전략 자산으로 확보하고 'FLNG 초격차 경쟁력'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30척·96억달러로, 연간 수주목표 139억달러의 69%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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