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8일 낙동강 하류 취수원인 물금·매리 지점에 올해 첫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물금·매리 지점의 조류 개체 수는 지난 1일과 8일 각각 ㎖당 2천418개와 8천458개로 나타나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 기준인 ㎖당 1천개를 두번 연속으로 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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