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가정원, 어린이와 함께 '사육사의 비밀 가방'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순천만국가정원, 어린이와 함께 '사육사의 비밀 가방' 운영

순천만국가정원 어린이동물원이 오는 11월까지 체험프로그램 '사육사의 비밀 가방'을 운영한다.

어린이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해 사육사와 함께 행동풍부화 도구를 제작한 뒤 이를 실제 동물들에게 제공하며 동물들의 반응을 관찰하게 된다.

순천만국가정원 관계자는 "사육사의 비밀 가방은 어린이들이 동물복지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