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 1호’ 16년 운용 종료···전 생애주기 관리 입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천리안 1호’ 16년 운용 종료···전 생애주기 관리 입증

당초 설계수명은 7년이었으나, 실제로는 그 2배가 넘는 16년을 운용하며 기상·해양 관측과 통신 임무를 수행했다.

천리안위성 1호는 아직 임무 수행이 가능한 연료가 남은 상태에서 운영기관이 직접 위성을 통제해 폐기궤도로 이동시키는 능동 폐기를 수행했다.

이상철 항우연 원장은 "천리안위성 1호는 지난 16년간 기상·해양 관측과 통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정지궤도 위성"이라며, "안정적인 임무 완수에 이어 후속 위성을 위해 궤도를 비워주는 능동 폐기를 수행함으로써, 국가 위성의 전 생애주기 운용 역량을 입증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