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어르신의 낙상 예방을 위한 전문 재활 프로그램이 구리에서 문을 열었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교문·수택권역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쇠 예방 재활 교실'을 6월 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리시보건소 관계자는 "고령화에 따른 노쇠와 낙상 문제는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한 과제"라며 "체계적인 예방·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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