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비료가격 안정에 723억원 투입…농업인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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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비료가격 안정에 723억원 투입…농업인 부담 완화

농협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7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농업인의 비료 구입 부담 완화에 나선다.

농협은 정부·지자체와 함께 총 723억원 규모의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무기질비료 지원 확대 필요성을 지속 건의해 왔으며, 지난 4월 무기질비료 가격보조를 위한 추가경정예산 확보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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