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박인환 탄생 100주년…기념문학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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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박인환 탄생 100주년…기념문학제 열린다

‘토지’의 박경리와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을 비롯한 1926년생 문인들을 재조명하는 ‘2026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가 열린다.

올해 문학제는 김자림, 김종길, 박경리, 박인환, 박현숙 등 1926년생 문인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올해 논문서지집은 ‘모던과 전통 언어의 단층’을 주제로 발간되며 구자운, 김자림, 박현숙, 김종길, 박경리, 박인환, 서정범 등 7인의 문학 세계를 다룬 연구논문과 서지를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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