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꾸준히 성장해 대표팀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왼쪽)이 2일(한국시간) 사전 훈련캠프에 합류한 이강인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12일(한국시간) 체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앞둔 대표팀은 결정적 한 방을 터트릴 수 있는 그의 발끝에 기대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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