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계란·양배추 할인을 다음달 1일까지 이어가고 이달 중순부터 참외도 할인 품목에 추가할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8일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제19차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품목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한 뒤 이같이 밝혔다.
가격이 크게 하락했던 양파는 정부와 생산자단체의 수급조절 노력 등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가격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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