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7.8 강진 이후 규모 6.4, 6.1 등의 강한 여진이 잇따라 발생해 곳곳에서 건물이 무너지고 도로가 끊기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이번 지진과 관련해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등에 한때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강진 이후 진원 인근 해안 곳곳에선 최고 1.4m 높이의 쓰나미가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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