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자민당 "안보 전략에 우주감시·로켓역량 강화 담아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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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자민당 "안보 전략에 우주감시·로켓역량 강화 담아야"(종합)

일본 정부가 방위력 강화를 목표로 연내 개정하려는 3대 안보 문서에 위성 등을 통한 우주에서의 감시 역량과 로켓 발사 능력 향상을 포함할 것을 집권 자민당이 제언할 방침으로 8일 알려졌다.

우주개발특위는 중국과 러시아가 타국의 인공위성 전파를 방해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보고 일본도 다른 나라의 위성 활동을 감시하는 우주 영역 인식(SDA) 능력을 갖춘 위성을 꾸준히 발사할 것을 촉구했다.

NHK에 따르면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이 우주 비즈니스 시장 진출을 위해 개발한 주력 로켓인 H3 6호기가 오는 10일 규슈섬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기상 악화로 발사가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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