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성이 육상자위대의 미사일 사격용 훈련장을 준비 중인 국토 최동단 미나미토리시마(南鳥島)에 지대함 미사일 발사대를 반출했다고 NHK가 8일 보도했다.
이는 방위성이 미나미토리시마에 사거리 100㎞가 넘는 미사일 사격장을 설치하려는 계획에 따른 것이다.
일본이 미나미토리시마에 사격장을 설치하는 것은 태평양 방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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