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들은 회사 생활이 힘들었다는 감정, 업무나 조직문화에 적응하기 어려웠던 경험, 동료·상사와의 관계, 앞으로의 진로 고민 등을 주로 언급했다.
실제 영상 속 퇴사자들의 이야기에서는 ‘처음’, ‘혼자’, ‘시키다’와 같은 표현이 자주 등장해 입사 초기 체계적인 설명이나 도움 없이 업무를 맡게 되는 상황이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연구진은 중소기업의 높은 조기 퇴사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입사 초기 교육과 업무 안내, 선배 직원의 도움, 조직문화 적응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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