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표 세계자연유산인 이곳은 2023년 12월 동굴 입구 상층부에서 낙석이 발생하면서 전면 통제됐다.
안전 점검과 보강 작업을 마치고 2년 5개월 만에 방문객을 맞이한 제주 명소를 만나보자.
용암유선은 동굴 내부를 흐르던 뜨거운 용암의 높이가 시간에 따라 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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