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문화 마케팅을 전개하며, 축적해 온 브랜드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협업과 유통 채널 다각화도 활발합니다.
지난 2월 마몽드가 츄파춥스와 ‘캔디 글로우 에디션’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 4월에는 쿠팡의 대규모 온·오프라인 행사 ‘메가뷰티쇼’에 에스트라와 이니스프리 등이 참여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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