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현지시간) 라트비아 영공을 침범한 드론이 격추됐다고 BNS통신 등이 보도했다.
라트비아군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소속 프랑스 전투기가 출격해 드론을 요격했다고 밝혔다.
이 드론은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를 향해 날린 게 경로를 이탈해 에스토니아로 넘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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