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10% 자부담' 폐지… 햇빛소득마을 숨통 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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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10% 자부담' 폐지… 햇빛소득마을 숨통 트이나

정부가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모델인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지원 구조 개편에 나서며 도내 햇빛소득마을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마을 주민이 주도로 협동조합을 꾸려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을 마을 공동 복지와 주민 소득으로 환원하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모델이다.

올해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신청한 제주시 애월읍 용흥리도 계통연계 문제로 ESS 설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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