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된 ‘여름 비수기’···‘이구위크’ 흥행에 디자이너 브랜드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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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된 ‘여름 비수기’···‘이구위크’ 흥행에 디자이너 브랜드도 웃었다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를 중심으로 거래액이 늘며 온라인 패션 시장 회복 기대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특히 이번 이구위크에서는 29CM가 지속적으로 강화해온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앙코르입점회’ 참여 브랜드의 지난 1~4일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 이상 증가했으며, 디자이너 브랜드 ‘아모멘토’는 행사 3일간 거래액이 80% 넘게 늘었고, ‘파사드패턴’은 행사 이틀간 거래액이 50%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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