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은 박정원·젠슨 황, ‘피지컬 AI’ 동맹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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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은 박정원·젠슨 황, ‘피지컬 AI’ 동맹 굳힌다

8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두산 박정원 회장과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투타 호흡’을 맞췄다.

사업 포트폴리오를 ▲차세대 에너지(두산에너빌리티) ▲산업기계(두산밥캣) ▲반도체·첨단IT(전자BG 부문) 등 신산업 분야로 확장하며 지난해 약 19조원에 달하는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여기에 하드웨어 역량과 제조 데이터를 보유한 두산은 피지컬 AI의 ‘몸’이 필요한 엔비디아에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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