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충북도지사 선거에 낙선한 김영환 충북지사가 선거 결과에 공개적으로 불복하고 나섰다.
충북선관위 관계자도 "유권자들의 투표권 행사에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재출력 이후에는 정상적으로 투표가 진행됐고, 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에게도 관련 절차에 따라 모두 안내했다"고 밝혔다.
오류 발생 후 20분 만에 명부가 재출력됐고, 선관위는 누락 유권자들에게 개별 연락을 취하는 등 수습 절차를 밟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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