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원문공원 내 충혼탑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어 고 조윤제 중령 외 1,332위의 호국영령을 모신 충혼탑 영전 앞에 헌화와 분향이 이어졌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추념사에서 “우리가 오늘 마주하는 평범한 하루와 시민들의 미소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지속가능하고 부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반드시 후손들에게 물려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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