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조 유일한 1·2차전 연속 동일 경기장, 숙소 동선 20분 이내…홍명보호, 최상의 입지 조건 이점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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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 유일한 1·2차전 연속 동일 경기장, 숙소 동선 20분 이내…홍명보호, 최상의 입지 조건 이점 살려야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가운데)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 숙소인 웨스틴 과달라하라로 이동하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7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가볍게 뛰며 몸을 풀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A조 1, 2차전을 모두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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