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통산 50회 우승을 달성한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나는 절대 져줄 생각도, 질 생각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아울러 안세영은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으로 국제 대회 여자 단식 50번째 우승에 성공했다.
푸살라 신두(인도)와의 8강전 승리 후 외신 기자의 "져줄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어땠는지 묻자,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기자분들이 이야기했다.나는 절대 져줄 생각도, 질 생각도 없다.내가 더 열심히 해서 계속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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