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8일 “드림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양의지가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양의지는 2018년 올스타전 팬 투표서 최다 득표(48만4185표·득표율 57.5%)를 기록한 바 있다.
두산 손아섭이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양의지에 이어 2번째로 많은 표를 얻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