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주년을 맞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내세우며 국정 2년 차 청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년이 계엄·탄핵 이후 국정 정상화와 위기 대응의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성장과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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