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 제공 민선 9기 대전시가 대중교통 친화도시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지방선거 과정에서 "자동차 중심 도시에서 대중교통 중심 도시로 전환해야 한다"며 도시 구조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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