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조명과 카메라 앞이 아닌, 거친 돌먼지가 날리는 공사 현장에서 석재 시공기술자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그의 파격적인 근황이 화제다.
석공이라는 직업이 결코 만만한 노동은 아니지만, 현장의 변수와 부딪히며 돌을 다듬는 과정에서 정직한 땀의 가치를 온몸으로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화려한 연예계 생활을 뒤로한 채 거친 현장에서 인생의 진짜 주인공으로 거듭난 배우 고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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