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국적선사 100개사가 보유한 선박금융 실행 규모는 1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1041척의 선박금융 실행 규모는 1년 전보다 11.2% 감소한 78억9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해진공 관계자는 "선사와 민간금융 사이에서 지속적인 보증을 통해 안정적인 금융 조달 환경을 마련해왔다"며 "민간 자금이 해운 산업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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