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년 대비 약 37% 증가한 6600여 명의 참관객이 현장을 찾았으며 총 94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과 507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 추진액을 기록했다.
한편, 행사 현장에서는 국내 기업의 동남아 진출을 돕는 전문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국내 의료기기 제조 기업들의 전방위적 수출 교두보로서 안정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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