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마그넷, 카이스트창투서 시드 투자 유치…원전 다핵종 제거 신소재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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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그넷, 카이스트창투서 시드 투자 유치…원전 다핵종 제거 신소재 상용화

원전 방사성 폐기물 처리 기술 전문기업 블루마그넷(대표 이기석)이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의 리드로 시드(Seed) 라운드 투자를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에 나섰다.

안준현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이사는 “블루마그넷은 원전 산업의 고질적인 방사성 폐액 처리 문제에 독창적인 해법을 제시했다”며, “다핵종의 동시 제거와 상용화가 가능한 대량생산 공정을 동시에 구축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이기석 블루마그넷 대표는 “NuMagneto™는 다핵종 제거와 자기회수 기능을 하나로 구현해 원자력 폐기물 처리 분야의 오랜 난제를 해결한 새로운 플랫폼 기술”이라며,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 삼아 국내 실증사업과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향후 AI 기반 무인 자동화 처리 플랫폼(NuMagnetoSYS)을 구축해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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