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선거가 아닌 통합의 시간이라며 지지 여부를 떠나 모든 시민의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는 우주항공 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꼽았다.
박 시장은 의회를 시정 동반자로 삼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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