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두산 손아섭(76만 6947표)이 차지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선두 LG 트윈스가 가장 많은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배출했다.
한화 이글스가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 등 3명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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