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건설기계가 옛 HD현대인프라코어와의 성공적인 합병 효과에 힘입어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전망이 연이어 상향 조정되며 자본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지난 5일 HD건설기계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A·안정적'에서 'A·긍정적'으로 상향 변경했다.
김현준 한국신용평가 수석애널리스트는 "옛 HD현대인프라코어 흡수합병 이후 전·후방 교섭력 상승, 생산 거점 공동 활용 등에 따른 운영효율성 및 원가경쟁력 제고, 서비스 네트워크 통합과 부품 표준화 등을 통한 AM 부문의 사업경쟁력 강화 등 합병 시너지 창출 수준도 주요 모니터링 요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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